Seoul, Korea, 20140203

좋은 음악이 들리면 절대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다. 잔잔하고 포근한 멜로디가 차디찬 겨울공기를 감쌌다. 너무 좋아서 나중에 찾아보니 김세형이라는 분이셨다. 언젠가 꼭 한번 찾아가서 들어보고 싶을 정도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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