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heonan, Korea, 20150928

우르르 모여 흑성산에 다녀왔다. 그래봐야 네 명이었다. 운해를 보기 위해 차가운 밤공기를 이겨냈지만, 아쉽게도 구름은 바다를 이루지 못 했다. 운해 대신 일출이나 감상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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